휴가중에 우연히 TV의 한 방송에서 힘들게 인생을 살아 성공하신 분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를 보게되었다.
공장, 식당 잡부 등 수 많은 일을 거치면서도 "나는 박사가 될꺼야" 라는 꿈을 갖고 계셧다고 하는데...
우연치 않은 기회에 미국으로 가서 힘겹게 정말 박사가 되어서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하는 분 인 것 같은데...
딱 한마디 와 닿은 말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나 내가 밑바닥에 있더라도... 단 한가지 생각만큼은 꼭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였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할 수 있다는 확신... 힘내자!
음... 난생 처음 이런거에 당첨이 다 되보네요. ^^ 안그래도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구매하려던
차였는데...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 완전 기분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