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내가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고 앞으로 알아가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40)
My Story (43)
Computer (25)
Games (30)
Development (8)
PDA (34)
Memo (0)
 Calendar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ew Replies
애기냐 ㅋㅋㅋㅋㅋㅋ..
신현주 - 2009
감자감자!
Aki_Rose - 2009
그냥 별 생각 없이 했..
Aki_Rose - 2009
^^ 죄송하지만 저도 P..
Aki_Rose - 2009
 New Trackback
NDSL 과의 첫 만남.
블루아린의 작은집  2007
옛날 도스게임 삼국지 1,...
Ice Coffee Cafe  2007
옛날 도스게임 삼국지 1,...
Ice Coffee Cafe  2007
성명운... 도대체 어쩌라...
aMper`s Story  2007
 Archive
2009/08 (1)
2009/07 (1)
2009/06 (1)
2009/05 (2)
2009/04 (1)
 Counter
Total : 62,794
Today : 9
Yesterday : 9

 Google Adsense

Skin is Grayfox v0.9b
Design by Aki_Rose

'PSP'에 해당되는 글 4

2008/06/01 [PSP] Juiced 2 - Hot Import Nights 
2008/01/03 [PSP] Princess Crown 
2007/12/28 요즘 내가 들고다니는 것들... 
2007/12/23 Playstation Portable 2005LP !!!!-_-;;; 

 [PSP] Juiced 2 - Hot Import Nights

Games - 2008/06/01 21:54
음... 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2달만이다. 휴 -.-;

요즘은 회사일에 이런저런 일들에 너무 바빠서... 내 생활이라는 게 없어져버렸다.

한 3일정도 전부터 PSP로 레이싱 게임이 하고 싶어서 찾다가 Juiced 2를 찾게 되버렸다...

루리웹을 뒤지다보니... Decal을 이용해서 실제차와 비슷하게 꾸며놓은 스크린샷들도 있고 해서...

그냥 왠지 해보고 싶어졌다. 결과는... 꽤나 만족스럽다... :p

조작도 간단하고...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조작감이 맘에 든다. 단점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혼자 달리는 Time Trial 이라던가... 그런 모드가 있었으면 하는데... 어째 그런 것이 보이질 않는다.

그냥 맘에 드는 코스 혼자서 달리고... 신나게 드리프트 하고 이런게 좋은데 ㅋㅋ;;

PSP는... 아무래도 9월달에 출시된다고 하는 그란투리스모나 기다리고 있어야 할듯...:p

아래는 내가 만든 내 차들...-ㅛ-);;;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니셜 D의 후지와라 타쿠미의 AE86을 따라해보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정체모를 GT-R34 어딘가에서 - _-; 비슷한 34 사진을 보고... 따라서 만들긴 했으나... 데칼의 차이 등으로 인하여... 그냥... 대충 내 맘대로 마무리...(- -   );;; 어쨋든 현재 보유중인 가장 빠른차...-ㅛ-)b
트랙백 (0)  댓글 (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akirose.pe.kr/trackback/95198 관련글 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따뜻한 人터넷을 만들어가요.

     

 [PSP] Princess Crown

Games - 2008/01/03 16: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PSP로 Princess Crown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원래 세턴으로 발매되었던 게임을 PSP로 그대로(그래픽하나 바뀌지 않고...) 이식된 게임입니다.

덕분에 그래픽이 좀 오래된 게임이라는 인상을 많이 줍니다만... 때로는 오래된 것이 좋을때도 있지 않습니까?

일단 기본적인 게임 방식은... 쉽게 생각하면... 요즘 게임에 비교하자면 던전 앤 파이터의 형식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던전 앤 파이터처럼 Y 축까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만... 뭐 일단 Action RPG 입니다. :)

게임은 13세 여왕이 자기 나라의 마을을 좀 더 알기위해 몰래 성을 빠져나와 마을을 돌아다니며...

마을의 위험(?)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아직 많이 진행은 못했습니다만...

로그로브라는 마을에서 바실리스크가 나타나서 마을 사람을 다 석화시켰는데 그 바실리스크를 처치하려면 "메키의 주문" 이라는 것이 필요해서 열심히 저 주문서를 구했는데...

바보같이... 저 메키의 주문을 인벤토리가 부족하다고 팔아버리는 센스를 발휘한 덕분에... 실제로 바실리스크를 잡을때는 저 주문 없이 계속 석화되었다가 풀렸다가 하면서 힘겹게(?) 전투에 임했네요. -.-;

뭐 사실 왔다갔다 놀다보니까 그라드리엘 레벨이 17이나 되서... 바실리스크 레벨이 18인데 그리 어렵지 않게 싸운듯 하네요.

아무튼... 뭔가 좀 굉장히 재미있게 끌리는 게임은 아닌데... 그래도 어딘가 계속하게되는 그런 게임이네요. :)

아... 참고로 저는 이 게임... 클리어하진 못했지만 세턴으로도 했었습니다. _ _;;

흐흐... 이번엔 끝까지 해볼까 하고 덤비고 있는데요. 뭐 일단 일본어를 잘 모르면 꽤 어렵습니다. (언어압박...)

사실 저 같이 어줍짢게 일본어를 알고 있어도 어렵구요. 뭐 일단 저는 대사집도 구해놓고 공략집도 구해놓고 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그리 어렵지 않게 진행은 하고 있지만... 게임의 재미는 확실히 좀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
트랙백 (0)  댓글 (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akirose.pe.kr/trackback/95193 관련글 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따뜻한 人터넷을 만들어가요.

     

 요즘 내가 들고다니는 것들...

My Story - 2007/12/28 00: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2007년 한해 동안 _ _a 어찌어찌 하나씩 사게 된 것들이... 벌써 3가지가 되었다... _ _;;

나름 틈틈히 시간이 있을때 마다 나를 즐겁게 해주는 물건들...'ㅅ';;

자우루스를 알게되어 프로그래밍도 더 열심히 공부했고... 리눅스도 더 열심히 공부했다...

그리고 NDSL을 갖게되어 열심히 게임을 했나...(?).... 이건 아닌거 같기도 하다 _ _);;

아무튼 이제 PSP를 갖게 되었는데... 역시 별다른 감회는 없지만... _ _)a;;

음... 뭐 아무튼 요즘 산지 얼마 안되서 꽤 재미있게 갖고 놀고 있다 'ㅅ';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ICO 같은...) 게임들이 컨버전되서 나오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다... 흐 'ㅂ';
트랙백 (0)  댓글 (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akirose.pe.kr/trackback/95189 관련글 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따뜻한 人터넷을 만들어가요.

     

 Playstation Portable 2005LP !!!!-_-;;;

My Story - 2007/12/23 07: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Playstation Portable + Memory Stick 4GB 를 손에 쥐었습니다. -.-;

이제 들고다니는 것만 하악~ ;ㅅ; 노트북, 자우루스, NDSL, PSP 하악하악 ;ㅂ;

점점 짐(?)이 늘어나고 있네요...-.-;;; 뭐 암튼... 게임이 없어서 _ _;; 웹서핑이나 해보는 모습입니다...껄껄;;

색은 라벤더 퍼플! 'ㅂ';; 이래뵈도 "정발" 입니다. 흐흐 ㅡ_ㅡ;;; 아하으윽~ ;ㅂ;

일단 제 손에 PSP를 움켜쥐게 만드신 "양파옹"께 압박의 한 말씀을...;;

그리고 누가 게임 좀 적선해주세요...;ㅂ; 하악~ PSP를 사고 게임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는...'ㅂ';;;
트랙백 (0)  댓글 (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akirose.pe.kr/trackback/95188 관련글 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따뜻한 人터넷을 만들어가요.